제 84 장 한계를 인정하는 것도 힘입니다 모든 것을 혼자 감당할 수는 없습니다. 여기까지가 내 몫이라고 말하는 것은 약함이 아니라 정직함이에요. 한계를 알면 쓸 힘이 어디에 있는지도 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