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민 책방
제 54 장

아직은 아닙니다

마음이 앞서도 때가 무르익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. 조금 더 준비하고 살펴볼 시간이 필요해 보여요. 기다린 만큼 더 단단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.

나도 물어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