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52 장 마음에 걸린 말이 있다면 건네 보세요 사과든 고마움이든 전하지 못한 말은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. 편하게 말할 수 있는 사이라면 짧게라도 전해 보세요. 말하고 나면 고민의 절반이 풀릴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