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민 책방
제 45 장

익숙한 것이 꼭 옳은 것은 아닙니다

늘 하던 방식이 편하다고 해서 지금도 맞는 것은 아닙니다. 익숙함과 올바름을 구분해 보세요. 낯선 길이 의외로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.

나도 물어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