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36 장 쉬어 가는 것도 길의 일부입니다 멈춰 있는 시간이 뒤처지는 시간은 아닙니다. 충분히 쉰 사람만이 다시 멀리 걸을 수 있어요. 지금은 쉬는 것이 가장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