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196 장 잠시 피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몸과 마음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그 자리를 잠시 떠나도 괜찮습니다. 피하는 것은 지는 것이 아니라 숨을 고르는 일이에요. 안전한 곳에서 힘을 되찾은 뒤에 다시 생각해도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