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183 장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키세요 편한 사이라서 쉽게 던진 말이 오래 상처로 남기도 합니다. 가까운 사람에게도 고맙다, 미안하다는 말을 아끼지 마세요. 작은 예의가 오랜 관계를 지켜 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