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174 장 정하지 않는 것도 하나의 선택입니다 결정을 미루는 것도 사실은 '지금처럼 두기'를 고른 것입니다. 그 선택이 괜찮은지 스스로 물어보세요. 알고 미루는 것과 모르고 미루는 것은 다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