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164 장 조금 손해 봐도 괜찮습니다 작은 손해를 따지느라 마음의 평화를 잃는다면 더 큰 손해입니다.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이라면 한 발 양보해 보세요. 마음이 편한 쪽이 결국 남는 장사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