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124 장 여기서 멈추기엔 아깝습니다 스스로를 지치게 하거나 해치지 않는 일이라면 조금만 더 가 보세요. 이미 많은 길을 지나왔고 끝이 생각보다 가까울 수 있습니다. 지금까지의 노력을 믿어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