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민 책방
제 117 장
잘못은 빨리 인정할수록 가볍습니다
실수를 감추려 할수록 마음의 짐은 커집니다. 내 몫의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해 보세요. 인정한 뒤에야 고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.
나도 물어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