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민 책방
제 113 장

서로 한 걸음씩 물러서 보세요

둘 다 자기 자리만 지키면 대화는 제자리를 돕니다. 내가 먼저 반 걸음 물러서면 상대도 움직일 공간이 생깁니다. 양보는 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는 방법입니다.

나도 물어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