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102 장 말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마음속으로만 바라고 서운해하면 상대는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. 안전하게 말할 수 있는 상대라면 원하는 것을 부드럽게 말로 전해 보세요. 한 번의 솔직한 말이 많은 오해를 풀어 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