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1 장 지금은 기다릴 때입니다 서두르면 보이지 않던 것이 시간이 지나면 또렷해집니다. 오늘 결론을 내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 며칠 뒤의 당신은 지금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을 거예요.